팀 내에서 이번 Solution Challenge에 대한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하면서 수많은 아이디어들이 나왔다. 하지만 대다수 이상이 ‘구현 불가’, ‘자금 부족’ 또는 ‘공공 기관 및 정부의 협력이 필요’ 와 같은 이유로 접근 자체가 어려운 것이 많았다.
여기서 “**개발도상국이든 선진국이든 재정 상황과 별개로 좋은 아이디어는 어디에서나 나올 수 있지만 그것이 실제로 논의되고 실현되는데에 여러움이 있다”**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. 그로인해 이 서비스를 고안하게 되었다.
이 서비스를 기반으로 누구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공유하고 국가 또는 민간이 지원해 실현이 되면 자본가는 범국가적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. 또한 자금난을 격는 개발 도상 국가에서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창출된 수익을 또 다른 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 생각을 바탕으로 구상하게 되었다.